- 에이프릴 나은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선제적 예방차 자가격리" [공식]
- 입력 2020. 12.01. 13:04: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1일 "에이프릴 이나은과 스태프들은 최근 발생한 음악 프로그램 코로나19와 관련, 지난 11월 30일 검사를 진행했으며, 12월 1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나은양을 비롯한 스태프 모두 의심 증상이 없었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걱정해주신 팬들을 비롯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0일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가 아홉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 업'(Light UP)의 수록곡 '데스티니'(Destiny)로 활동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