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잉 측 "음악방송 확진자에 자발적 자가격리→코로나19 음성" [공식]
- 입력 2020. 12.01. 13:04:4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쿠잉이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쿠잉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1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쿠잉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12월 1일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쿠잉은 11월 29일 음악방송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지만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쿠잉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쿠잉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12월 1일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쿠잉은 11월 29일 음악방송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지만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습니다.
걱정해주신 팬분들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 중인 의료진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