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누리동 근무 직원 코로나19 판정, 긴급 방역 실시” [공식]
입력 2020. 12.01. 13:13: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는 1일 “누리동(신관 부속건물)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1일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KBS는 이 같은 사실을 보고 받은 즉시 긴급 대응 회의를 열어 누리동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해 내일 오전까지 재택근무를 실시하도록 했다”라고 전했다.

또 “누리동 건물 전체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전원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라고 알렸다.

관계자는 “KBS는 역학조사관의 조속한 현장조사를 요청했으며, 향후 보건 당국의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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