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컴백 차질 없이 진행" [공식]
입력 2020. 12.01. 13:36:3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아이즈원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이즈원은 지난 28일(토) 음악방송 당일 확진자와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지난 11월 30일(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금일 아이즈원 멤버 및 관련 스탭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더붙였다.

이에 향후 예정된 IZ*ONE 4th Mini Album ‘One-reeler’/ Act IV 발매 및 컴백 일정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된다.

앞서 최근 아홉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 업'으로 활동 중인 그룹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SBS '인기가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이에 두 음악방송 제작진 및 출연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다음은 아이즈원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아이즈원(IZ*ONE)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은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아이즈원은 지난 28일(토) 음악방송 당일 확진자와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지난 11월 30일(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금일 아이즈원 멤버 및 관련 스탭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예정된 IZ*ONE 4th Mini Album ‘One-reeler’/ Act IV 발매 및 컴백 일정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임을 안내드립니다.

WIZ*ONE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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