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테션 비토 코로나19 확진→스트레이키즈·SF9 찬희·정용화 음성 판정 [공식]
- 입력 2020. 12.01. 14:03:2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가요계 비상이 걸렸다.
비토는 지난 29일 스케줄 이후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임을 통보 받고 검사를 진행한 결과 3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비토가 속한 업텐션이 출연한 음악방송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출연한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스트레이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주말 음악방송에서 확진자와 접촉이 없었으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제 대응 차원으로 11월 30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멤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스트레이 키즈는 12월 1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활동을 정상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이라고 전했다.
씨엔블루 정용화도 이날 SNS를 통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다른 동료분들 스태프분들도 다 이상없길 바란다"고 검사 결과를 전했다.
SF9 찬희 역시 음성 결과를 전하며 "걱정시켜드려서 죄송하다. 앞으로 조심할테니 여러분도 항상 조심하길"이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