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NCT·에스파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공식]
입력 2020. 12.01. 15:00: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업텐션 비토와 고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가요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NCT와 에스파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NCT와 에스파 멤버 및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업텐션 비토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다음날인 오늘(1일) 고결도 확진 판정을 받으며 업텐션은 향후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멤버들은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새 앨범을 발매한 업텐션은 후속곡 ‘데스티니(Destiny)’로 활동했다. 최근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 출연,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가수들과 스태프들은 줄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NCT), SM엔터테인먼트 제공(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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