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카이 "독립 4개월 차, 빨래+쓰레기 버리는 것도 행복"
입력 2020. 12.01. 15:21: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솔로로 데뷔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유민상, 래퍼 넉살, 엑소 카이가 출연했다.

11월 30일 공개된 카이의 첫 미니앨범 ‘KAI’는 아이튠즈 전 세계 50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이날 카이는 "신인가수에게 무한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새 앨범에 대해 "타이틀곡 '음'은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직진러브송이다. 한 번 들으면 중독성이 강해서 많이들 사랑해주실 것 같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개인 솔로는 처음인데 음색이 좋다고 칭찬을 많이들 해주셔서 설레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또 최근 독립한 카이는 "4개월 차가 됐는데 하루하루 행복하다"며 "쓰레기 버리는 것도 행복하고 빨래하는 것도 다 너무 좋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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