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카이 "평소 패션 관심 많아, 상의+하의방 따로 있다"
입력 2020. 12.01. 15:30:2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패셔니스트 면모를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유민상, 래퍼 넉살, 엑소 카이가 출연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카이는 "옷을 좋아해서 상의방, 하의방이 따로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이 "평소 옷 텍을 제거 안 한다고 하더라"고 묻자 카이는 "겉옷, 재킷류만 제거 안 하고 나머지는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 그대로를 유지하고 싶다. 어렸을 땐 옷을 사고 싶은데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었다. 급하게 팔아야 할 수도 있어서 제 가격을 받기 위해 상자까지 그대로 보관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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