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토하젓, 10년 투자로 억대매출 달성
- 입력 2020. 12.01. 19:15: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토하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신흥 밥도둑 토하젓을 소개했다.
민물새우보다는 작은 토하는 1급수에서만 자라며 뛰어난 감칠맛을 자랑한다. 깨끗한 토하를 키우기 위해 10년간의 정성을 기울였고 현재는 억대 매출을 기록한다.
특히 한끗인은 겨울철에는 동백나무 잎을 이용해 토하 집을 만들어 토하를 잡는다. 한끗인은 “저 나름대로 몇 년간 고민을 했다”며 동백나무 어망을 만들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토하젓은 생토하를 소금에 염장한 뒤 3개월 뒷면 염장 토하젓으로 완성된다. 여기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찹쌀밥 등을 섞어 토하젓을 만들어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