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누가 뭐래도’ 서태화, 도지원에 “네 남편 김유석, 어제 사표”
- 입력 2020. 12.01. 21:03: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누가 뭐래도’에서 서태화가 도지원에게 김유석의 퇴사 소식을 알렸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김원태(서태화)는 지난 날 사표를 내고 출근하지 않은 신중한(김유석)에 화가 났고 이지란(조미령)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렸다.
신중한이 재차 전화를 받지 않자 이해심(도지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해심은 김원태의 전화를 고민하다가 받았고 신중한의 행방을 묻는 김원태에게 “그걸 왜 나한테 묻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중한 씨 오늘 출근 안 했냐”고 물었고 김원태는 “모르고 있었냐. 네 남편 어제 사표냈다”고 폭로했다.
이해심은 놀라 충격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