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박혜수 “‘운동 그만해’란 소리 안 들으려면 최선 다해야”
- 입력 2020. 12.02. 08:17:1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박혜수 씨가 집안일과 운동,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다짐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챔피언 박혜수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3부가 그려졌다.
박혜수 씨는 “어떨 때는 집안일만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하는데 그건 정말 잠깐”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생활을 오래 하려면 주어진 일들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그래야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들도 도와주고, 지원도 받고, 남편 응원도 받고, 식구들도 ‘운동 그만해’라는 소리도 안 하니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체육관 밖에서는 제가 할 것들이 많으니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해야한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