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펜트하우스’ 심멎 엔딩, 순간 최고시청률 21.9% 돌파
- 입력 2020. 12.02. 08:34: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펜트하우스’가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전국 시청률 19.6%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21.2%이며, 순간 최고시청률은 21.9%를 돌파하며 20%의 벽을 뚫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8%를 기록하며 확고부동한 화제성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호동(박은석)이 죽은 민설아(조수민)의 양오빠라는 사실이 드러난데 이어, “그쪽 딸은 따로 있잖아. 민설아 어머니?”라는 말로 심수련(이지아)을 경악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펜트하우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