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서하준 “사랑 해보자”, 홍수아에게 입맞춤
입력 2020. 12.02. 08:59: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 서하준이 키스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이지은(홍수아)에게 마음을 표현한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민은 이지은에게 “한 번 사랑이라는 것 해보자”라며 “날 사랑하기 겁나냐. 혹시 이혼한 것 때문이냐”라고 물었다.

이어 “나는 개의치 않다. 그리고 지은 씨도 날 싫어하는 게 아닌 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지은은 “정민 씨 싫지 않다. 나한테 과분한 사람이란 것도 안다”라고 말했다.

서정민은 “그럼 됐다”라며 “나 한 발자국만 다가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곤 이지은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때마침 장세훈(이재우)은 차를 타고 지나가다 두 사람을 발견,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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