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측 "'유스케' 녹화 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 [공식]
입력 2020. 12.02. 11:43: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거미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더셀럽에 “거미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앞서 거미는 지난달 24일에 참여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확진자 발생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출연 당시 무대에 나서기 전 대기실 문밖에서 에버글로우와 잠시 인사를 나눈 바 있어 선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일 에버글로우 이런과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지난달 24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던 거미를 비롯해 틴탑, 주현미, 김현철 등과 스태프들이 검사를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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