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이런·시현 코로나19 확진→가요계 확산 우려 ‘빨간불’ [종합]
입력 2020. 12.02. 11:47: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요계에 코로나19 확산 바람이 불면서 빨간불이 켜졌다.

앞서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와 고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비상이 걸렸다. 이후 에버글로우의 이런, 시현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파장이 예상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이런과 시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듣고 보건당국에 신고 후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1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멤버 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양성 판정을 받은 이런, 시현은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며 음성으로 나온 다른 멤버들과 밀접 접촉 직원들 역시 2주간 자가격리 예정”이라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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