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측 “유희열·녹화 동행 스태프, 코로나19 전원 ‘음성’” [공식]
입력 2020. 12.02. 11:49: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유희열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안테나 측은 2일 “유희열과 녹화에 동행한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희열은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은 없지만 지난 1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며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연기, 당분간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4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는 유희열, 에버글로우, 틴탑, 거미, 주현미, 김현철 등이 참여했다.

그러나 지난 1일 에버글로우 이런과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출연진과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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