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탑 측 “에버글로우 코로나19 확진 전달받고 오늘(2일) 검사 진행” [공식]
- 입력 2020. 12.02. 12:14:3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틴탑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지난 1일 저녁,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확진 소식을 전달받았다”라고 2일 밝혔다.
이어 “동선은 겹치지 않았지만 안전을 위해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오늘(2일)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는 틴탑을 비롯, MC 유희열, 에버글로우, 거미, 김현철, 주현미 등이 참여했다.
그런 가운데 에버글로우 이런과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출연자 및 스태프들은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거미, 김현철, 유희열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