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뮤직 측 “범키와 재계약, 최고의 알앤비 아티스트로 전폭 지원” [공식]
- 입력 2020. 12.02. 12:19: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범키가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2일 “아티스트 범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범키는 지난 8년간 회사와 함께 동반 성장해 온 브랜뉴뮤직의 간판 아티스트”라며 “당사와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남다른 유대감을 이어온 범키는 브랜뉴뮤직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발판을 마련해 준 일등공신이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는 “브랜뉴뮤직은 회사의 대표 아티스트인 범키가 앞으로도 최고의 알앤비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당사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범키의 앞날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범키는 2005년 다이나믹 듀오의 ‘Love Is’로 데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랜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