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코로나19 여파로 군 입소 보류 “자가격리 중…일정 추후 공개” [공식]
입력 2020. 12.02. 13:10: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의 군 입소가 보류됐다.

2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후이의 입소가 보류됐다”고 알렸다.

이어 “최근 가요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후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1월 28일 음악방송에 함께 출연해 현재 선제적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오는 3일 예정이었던 후이의 입소가 연기됐다”며 “변경된 입소 일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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