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측 "유희열·스태프 등 코로나19 음성판정"
입력 2020. 12.02. 13:33: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측이 2일 “오늘 새벽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던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과 모든 출연진, 스태프, 작가, 제작진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에 검사를 받은 제작진들은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1일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이런이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 검사를 받아 1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아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뒤이어 검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시현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에버글로우가 24일 참여한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진, 제작진들도 곧바로 코로나19 검사에 응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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