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고수의 부엌 닭매운탕, 토종닭+각종 버섯 ‘보양식’ 비결은?
입력 2020. 12.02. 18:46: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닭매운탕의 고소함 비법이 밝혀졌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고수의 부엌’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고수의 부엌’에서는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메밀장터’의 닭매운탕을 소개했다. 푸짐한 양에 놀라고, 고소한 닭고기맛에 또 놀란다고. 몸에 좋은 버섯은 물론, 시원한 국물까지 놓칠 수 없다.

손님들은 “닭매운탕이라고 해서 무슨 맛일까 궁금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목 넘김이 시원하면서 부드럽고 감칠맛이 돈다”라며 “각종 버섯에 토종닭까지 들어가 보양식이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고수는 토종닭 중 가장 큰 18호 닭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고소한 맛의 비법은 바로 참기름이다. 직접 짠 참기름을 닭에 넉넉히 부어 튀기듯 굽는다. 닭고기 맛을 살리는 고수만의 비법이라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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