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나혜미 “정민아와 자매 사이” 최웅에게 고백
입력 2020. 12.02. 20:41: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나혜미가 정민아와 자매사이라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 연출 성준해)에서는 강대로(최웅)에게 진실을 말하는 김보라(나혜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보라가 “아리(정민아)랑 나 자매다”라고 하자 강대로는 “신작가님 아버지가 신부장님 이셨냐”라고 놀라워했다.

김보라는 “사람들이 물어보는 게 싫어서 자매라고 말 안했다. 성이 다른데 어떻게 자매냐고 물어보니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로 씨가 매점 아주머니 돌아가시고 벼리(김하연) 데려갔다고 했을 때 실은 벼리 우리 집에 있었다. 뭐라 말할지 몰라서 말 못했다”라고 미안해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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