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조여정X고준 '바람피면 죽는다', 5.8%로 출발…'나사스' 2%대
입력 2020. 12.03. 07:33:2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조여정, 고준 주연의 '바람피면 죽는다'가 5%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1회는전국 가구 기준 4.1%(1부), 5.8%(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도도솔솔라라솔'의 1회(2.6%), 최종회(4.1%)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다.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11회는 2.1%(1부), 2.2%(2부)에 그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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