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남호탁 “대장내시경, 연세 많으면 주기 짧아도 괜찮아”
입력 2020. 12.03. 09:30:1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남호탁 전문의가 대장항문외과를 방문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남호탁 대장항문외과 전문의가 출연해 강연을 진행했다.

남호탁 전문의는 “가장 중요한 건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것”이라며 “대장항문외과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장내시경을 5년에 한 번 받는 것에 “연세가 많으실 경우에는 4년에 한 번씩 받는 것도 좋고 정해진 건 없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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