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라 측 "이찬원, 코로나19 확진…임영웅→장민호 자가격리" [공식]
입력 2020. 12.03. 09:45: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미스터트롯’ 멤버들도 검사를 받고 대기 중이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3일 더셀럽에 “다른 멤버들은 검사를 새벽에 완료했거나 또는 현재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모두 자가 격리 대기 중에 있다. 모든 공식 일정은 중단할 예정이며 방영당국 지침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찬원은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일까지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해 현재 출연진들과 전 스태프가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 측 또한 “밀접접촉자와 상관없이 전원 코로나 검사 진행 및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보건당국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자제 방역시스템을 최고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상암동 사옥은 일정 기간 동안 폐쇄 하는 등 고강도 선제적 대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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