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 오늘(3일) 코로나19 검사…SBS 측 “‘붐붐파워’ 임시DJ 찾는 중” [공식]
- 입력 2020. 12.03. 09:58: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붐붐파워’는 임시DJ 체제로 진행된다.
3일 SBS 측은 “이찬원 씨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붐 씨도 오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가격리를 해야 하니 ‘붐붐파워’ DJ 진행을 맡을 수 없어 임시 DJ가 진행을 맡게 된다”며 “아직 임시DJ를 찾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3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이날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알렸다. 이찬원과 TV CHOSUN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인 붐도 이찬원의 코로나 확진 여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