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오, 사망설 일축…SNS 라이브 방송으로 전한 밝은 근황
- 입력 2020. 12.03. 10:11: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망설에 휩싸였던 윤지오가 라이브 방송으로 근황을 전했다.
윤지오는 3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그는 라이브 방송을 켜둔 채 비누 만들기에 집중했다. 비누를 굳힌 후엔 스티커를 붙이며 예쁘게 꾸미고 “예뻐서 못 쓸 것 같다”는 댓글에 “에이 아니다”며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언제 할 거냐는 질문에 “저도 곧 (크리스마스 장식을)할 예정”이라ㄱ 했으며 비누를 신기해하는 댓글에는 “배우기 쉽다”고 말했다.
한편 윤지오는 최근 사망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24일 윤지오의 SNS에는 “우리 지오가 부디 편히 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며 “고인을 위한 영상은 추후 정리가 되면 부탁한대로 게시하고 이곳은 추억으로 보관하는 곳으로 두겠다”고 글이 게재됐다.
이러한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자 윤지오의 지인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이 글은 사실이 아니다. 해킹당했다”며 “통화해 무사한 것을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윤지오 역시 사망설이 제기된 뒤 3일 만에 SNS를 통해 “현재 캐나다에서 신고 조치를 하는 중이어서 마무리가 되면 상황을 정확히 정리해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윤지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