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최애돌' 11월생 ★ 중 득표수 1위 '11월의 기적' 등극
- 입력 2020. 12.03. 10:40: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11월의 기적’으로 선정됐다.
3일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 따르면 11월생 셀럽 중 이찬원이 가장 높은 투표수를 받아 ‘11월의 기적’으로 선정됐다.
이찬원은 지난 11월 1일 생일에 팬클럽 찬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받았다. 덕분에 1억 5,791만 8,792표의 기록을 세운 이찬원은 ‘최애돌 셀럽’ 첫 이달의 기적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앞서 이찬원은 ‘최애돌 셀럽’ 제4대 기부천사로도 선정되어 50만 원을 기부했다.
‘최애돌 셀럽’은 생일에 1위를 기록한 스타 중 투표수가 가장 높은 1명을 매달 ‘이달의 기적’으로 선정하고 지하철 광고를 진행한다. ‘11월의 기적’으로 선정된 이찬원의 광고는 12월 15일 ~ 12월 29일 15일간 건대입구역에서 볼 수 있다.
최근 이찬원은 공식 유튜브 채널 ‘이찬원’을 개설한지 반나절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의 주인공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이찬원은 12월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코로나19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찬원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