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미♥윤전일 부부, 오늘(3일) 득남 “모든 것이 표현 안 돼”
- 입력 2020. 12.03. 10:50:5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보미, 발레리노 윤전일 부부가 부모가 됐다.
윤전일은 3일 자신의 SNS에 “2020년 12월 3일 오전 6시 41분. 너란 아이를 꽃 피우기 위해 거름이 될 준비가 돼 있단다”라며 “이 세상에 나온 걸 축하하며 봐도 봐도 보고 싶네. 사랑한다 아들”이라며 득남 소식과 함께 부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건 말로 표현이 안 되는 시간과 공간과 공기와 모든 것이 표현이 안 된다”며 ‘심쿵이 등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기쁜 마음을 표했다.
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보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