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 '씨네타운' 불참…코로나19 확진 이찬원과 같은 스타일리스트 "대기 중"
- 입력 2020. 12.03. 10:54: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박하선이 이적이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대기를 받게 됐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게스트로 출연예정이었던 가수 이적이 불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오프닝 중에 이적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은 "오늘 아침에 가수 이찬원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전해들었다. 그런데 이찬원 씨의 스타일리스트 분과 같은 분이라서 이적 씨가 대기를 하게 됐다. 오늘 방송을 같이 못하게 됐다. 기대하신 분들 많으실텐데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을 위해서 그렇지만 이적 씨가 걸리시 확률은 적으실테니 걱정은 하시지 않아되 되겠다. 다음 기회가 되면 모셔보도록하겠다. 이찬원 씨도 하루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불가피하게 불참한 이적에 박하선은 전화연결을 진행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