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측 “모모랜드 주이, ‘붐붐파워’ 스페셜 DJ로 활약” [공식]
- 입력 2020. 12.03. 11:22: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붐을 대신해 ‘붐붐파워’의 일일 DJ를 맡는다.
SBS 측은 3일 더셀럽에 “오늘 SBS 파워FM ‘붐붐파워’ 생방송 스페셜 DJ는 모모랜드 멤버 주이”라고 밝혔다.
이날 붐은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인해 검사를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으로, ‘붐붐파워’ 생방송 진행을 맡지 못하게 됐다.
한편 이찬원 측은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고 TV CHOSUN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에 이찬원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붐을 비롯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이 새벽에 검사를 완료했거나 현재 진행 중이며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