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코로나19 확진 이찬원과 동선 겹쳐→'라디오쇼' 불참
입력 2020. 12.03. 11:45:0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3일 KBS 쿨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불참했다.

3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박명수 대신 KBS 정다운 아나운서가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박명수 씨가 증상이 없던 확진자와 녹화를 해서 지금 검사를 받으러 갔다"며 오늘 대신 진행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박명수 씨가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서 검사받으러 간 동안 잠시 '라디오쇼'에 함께하게 됐다. 무사히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3일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박명수는 이찬원과 동일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박명수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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