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임영웅·영탁, 'MMA 2020' 무대는? "사전녹화 완료"
입력 2020. 12.03. 12:28:2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임영웅과 영탁 '멜론 뮤직 어워드 2020'(MMA 2020) 출연 여부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3일 'MMA 2020' 측에 따르면 임영웅과 영탁은 지난 11월 말 이전 사전 녹화를 마쳤다.

MMA 2020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온라인·비대면으로 'MMA WEEK'로 진행된다. 임영웅과 영탁은 5일 진행되는 MMA 2020 본식에 참석할 예정.

사전 녹화를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임영웅과 영탁의 무대는 무리 없이 전파를 탈 전망이다. 다만, 메인 시상식 출연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앞서 이날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임영웅과 영탁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격리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MA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