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댁' 신아영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2주간 자가격리"[전문]
- 입력 2020. 12.03. 12:33: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미국에서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이다.
3일 신아영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아영 씨가 지난 1일 밤 귀국을 하였다"며 "귀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오늘(3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신아영 씨는 지난 10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으로 출국 후 귀국하였으며, 앞으로 2주 간의 자가격리 시간을 갖은 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 중인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약 4년 만에 하차하고, 미국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하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신아영 씨가 지난 1일 밤 귀국을 하였습니다.
귀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오늘(3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아영 씨는 지난 10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으로 출국 후 귀국하였으며, 앞으로 2주 간의 자가격리 시간을 갖은 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항상 당사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