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씨엔블루 강민혁 "학생→직장인 팬, 뿌듯…오랜 시간 보낸 느낌"
- 입력 2020. 12.03. 15:03: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이 시간이 지나 달라진 팬들에 뿌듯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코너에는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 이정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학생 때 좋아했던 팬들이 취업을 했다는 말에 강민혁은 “제3자는 그렇게 오래 됐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도 이제 30대가 돼서 팬 분들이 그런 말 보내주면 좋다. 개인적으로 같이 시간을 오래 보낸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달 17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리-코드(RE-CODE)'를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