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임신 중에도 내조 "새벽 세시 반 신랑 도시락 싸두기" [셀럽샷]
입력 2020. 12.03. 16:46:3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

조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몸살기가 있어서 평소보다 일찍 잤더니 새벽 3시 반 기상. 일어난 김에 신랑 도시락 싸두고 다시 잠자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초근접 촬영에도 무결점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민아는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특히 남편과 교제 3주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남편은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로 알려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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