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측 “제작진 전원 음성 판정…6일 정상 방송” [공식]
입력 2020. 12.03. 16:56: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기가요’의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측은 “지난주 방송 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듣고 곧바로 제작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했다.

이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오는 6일 방송은 그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일부 출연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인기가요’ 제작진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MC 에이프릴 나은, 몬스타엑스 민혁, NCT 재현과 ‘인기가요’ 제작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으며 오는 6일에는 정상적으로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홈페이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