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쇼미+코로나+인간관계 본질적 변화, 힘 필요해" [셀럽샷]
입력 2020. 12.03. 17:46: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스윙스가 최근 지친 심경을 토로했다.

스윙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상, 쇼미, 코로나, 인간관계의 본질적 변화 등 요즘 게으름 피우게 한 이유라고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그냥 나였다. 서로 응원하자. 힘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스윙스는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체중감량에 성공한 스윙스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윙스는 Mnet '쇼미더머니9'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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