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장사의 신, 전복갈비찜 정식 맛집…14가지 반찬까지 '비주얼甲'
- 입력 2020. 12.03. 19:00:3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생정보' 전복갈비찜 정식 맛집을 소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코너에서 전복갈비찜 정식 맛집을 공개했다.
이번주 장사의 신 대박 메뉴는 바로 전복갈비찜 정식이다. 이 가게는 평일, 주말할 것 없이 손님들의 행렬이 이어진다.
전복갈비찜 정식에는 갓 지은 돌솥밥과 14가지 반찬, 그리고 메인 메뉴인 전복갈비찜이 나온다.
14가지 반찬은 잡채, 시래기 조림, 낙지젓, 건호박 조림, 줄기상추나물, 곤드레나물, 가지나물, 버섯나물, 부지깽이나물, 고추장멸치볶음, 콩자반, 건새운꽈리고추볶음, 가리비젓, 도라지나물 등이다. 여기에 시래기 된장국까지 맛 볼 수 있다.
전복갈비찜 정식의 인기 덕에 연 매출은 무려 20억 원이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명인이 차려주는 음식을 먹으니 대통령이 된 기분이다"라고 평했다.
이 가게는 서울 송파구 송이로 155 지하1층에 위치한 '명인밥상'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