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피면 죽는다' 김영대, 조여정 집 입성 "스파이를 보냈네"
- 입력 2020. 12.03. 22:15: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바람피면 죽는다' 김영대가 조여정의 어시스트 작가가 됐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연출 김형석 김민태)에서는 강여주(조여정)와 함께 일하게 된 차수호(김영대)의 모습의 그려졌다.
이날 차수호는 강여주의 어시스트에 지원했다. 양진선(김수진)은 차수호를 강여주의 어시스트로 합격점을 줬고, 차수호는 곧바로 강여주의 집으로 향했다.
강여주는 차수호가 온 지 인지하지 못한 채 작업실에서 요가를 하고 있었다. 차수호는 그런 강여주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
이후 강여주는 차수호의 존재를 인지했다. 차수호가 새로 온 어시스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강여주는 "양대표가 스파이를 보냈네. 무조건 데리고 일하려고 할 때부터 수상했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바람피면 죽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