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의 날씨, 전국 올겨울 최저 '주말까지 영하권' 강원· 전남 건조주의보
입력 2020. 12.04. 07:00: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늘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주말인 내일도 추위는 계속 이어지다가 일요일부터 기온이 조금씩 오르겠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대기는 점차 메말라가고 있어 건조주의보는 확대됐다. 강원 영동과 영남 지역, 전남 동부와 수도권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현재 기온은 서울 영하 4.2도, 춘천 영하 7.3도, 대전 영하 3.2도로 어제보다 2~4도 가량 낮다. 남부지방도 영하권 추위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전주 영하 2.1도, 대구 영하 0.3도 가리키고 있다.

낮 기온은 서울 4도, 춘천 5도, 대전 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며 남부지방도 광주 7도, 부산 11도로 낮에도 쌀쌀하겠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에는 가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