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코로나19 확진…임영웅·영탁→붐·박명수 '음성'…정동원은 아직
입력 2020. 12.04. 07:16: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출연자들이 음성 판정 결과를 받았다.

지난 3일 이찬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이찬원이 12월 3일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이찬원과 관련된 모든 관계인들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검사를 완료하고 자가격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인 이찬원은 지난 1일 '뽕숭아학당' 녹화를 진행했다.

이에 이찬원과 함께 출연했던 임영웅, 장민호, 영탁, 김희재, 붐 등은 같은날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판정을 받았다. 정동원만 아직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이휘재, 박명수, 홍현희가 지난 1일 이찬원과 함께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하면서 '아내의 맛'까지 영향을 미쳤다.
다행히 이휘재, 박명수, 홍현희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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