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복서 박혜수 "스포츠 경기로서 복싱 묘미 알리고파"
- 입력 2020. 12.04. 07:54:1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혜수 씨가 일일 권투 체험을 통해 복싱 알리기에 나섰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챔피언 박혜수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WBF 라이트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박혜수 씨는 일일 권투 체험에 나섰다.
박혜수 씨는 "다이어트 위한 운동뿐 아니라 스포츠 경기로서 복싱의 묘미를 여성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박혜수 씨 남편 성혁 씨는 "여자들이 이렇게 많은 건 처음이라 민망하고 적응이 안된다"면서도 부인 박혜수 외조에 나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