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챔피언 박혜수 "복싱, 위험한 운동 아냐, 관심 가져주길"
- 입력 2020. 12.04. 08:12: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혜수 씨가 복싱에 대한 남다른 열장과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챔피언 박혜수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WBF 라이트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박혜수 씨는 "여자분들 경우 복싱을 꺼리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복싱이 그렇게 위험한 운동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때리는 법도 알려주지만 방어하는 법도 알려주니까 한 사람씩 관심을 가져주면 예전에 우리나라에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스포츠기 때문에 다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관심을 조금만 가져 주셔서 7080년대처럼 다시 인기를 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