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측 “코로나19 검사 결과 스타일리스트와 모두 ‘음성’” [공식]
입력 2020. 12.04. 10:16: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4일 “서장훈은 지난 3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병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했으며 검사 결과 서장훈과 스타일리스트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 지침을 준수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새벽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미스터트롯’ 멤버들을 비롯해 TV조선 측 제작진,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서장훈의 스타일리스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의 스타일링을 함께 담당,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병원 검사와 자가격리를 하고 예정됐던 ‘아는형님’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서장훈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서장훈은 지난 3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병원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를 했으며,

검사 결과 서장훈과 스타일리스트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 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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