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원 측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방역당국 지침 준수 중” [공식]
- 입력 2020. 12.04. 10:29:0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정동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4일 ‘미스터트롯’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정동원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어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라며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찬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며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정동원 님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안내드립니다.
정동원 님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에라프로젝트 배상.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