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숏컷 헤어스타일? 길만하면 또 잘라…차기작도 단발" (씨네타운)
입력 2020. 12.04. 11:39:4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 배우 소주연이 숏컷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잔칫날’ 홍보차 배우 소주연, 하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숏컷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는 소주연은 “길만하면 또 잘린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라는 작품에서도 학생이고 단발인데 저도 이제 작품끝나면 길러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하선은 "소주연 씨를 보면 대만청춘영화의 주인공 같은 느낌도 난다"라고 맞장구쳤다.

한편 기억에 남는 오디션으로 소주연은 '잔칫날'을 언급했다. 소주연은 "대본읽으면서 눈물이 펑펑 나더라. 그래서 감독님도 놀라시고 저도 놀라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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