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원, 웹드 '잘 하고 싶어' 캐스팅…연애고수 안범준役 [공식]
- 입력 2020. 12.04. 12:55: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최재원이 ‘잘 하고 싶어’에 캐스팅됐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재원이 플레이리스트 디지털 드라마 ‘잘 하고 싶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드라마 ‘잘 하고 싶어’는 ‘성과 사랑’ 계절수업을 듣는 세 명의 여학생이 성에 대한 생각 차이로 갈등하다, 점점 서로를 받아들이고 각자의 연애에서도 터닝포인트를 맞게 되는 性장 연애물이다.
극 중 최재원은 누가 봐도 ‘인기 많은 오빠 스타일’인 카페 리필 알바생 안범준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극 중 안범준은 여주인공 반아인(박수아)이 짝사랑하는 상대로, 연애도 여자도 너무 잘 아는 인물이다.
모델 출신으로 먼저 얼굴을 알린 최재원은 최근 웹드라마 ‘알바해봐썸’에서 훈남 알바생 오재원 역을 맡아 공감대 높은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그런 그가 ‘잘 하고 싶어’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잘 하고 싶어’는 오는 10일 오후 7시 플레이리스트 네이버TV에서 최초 공개된다.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채널에서는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