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절친’ 황윤성,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방역지침 따를 것” [공식]
- 입력 2020. 12.04. 14:11: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황윤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팬카페에 “황윤성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보건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걱정해주신 황지니(팬카페) 여러분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황윤성 군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이찬원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포함해 ‘뽕숭아학당’과 ‘아내의 맛’ 출연진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찬원의 절친으로 알려진 황윤성은 선제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후너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황윤성군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보건 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걱정해주신 황지니 여러분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황윤성군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정부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ithH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