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1년간 비방글 단 사람, 경찰서에서 뵙겠다” 법적대응 [전문]
입력 2020. 12.04. 16:30:0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옥빈이 악플러를 향해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김옥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간 비방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 회사에서 가만히 둔 이유는 제출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서고 이제 1년 동안 제법 상당량이 된다”라고 알렸다.

이어 “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제 그만 멈추는 게 어떠냐”라며 “다음은 서에서 뵙도록 하겠다”라고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참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이라고 덧붙여 경고했다.

김옥빈은 오는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한다.

이하 김옥빈 글 전문.

1년간 비방글을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만히 둔 이유는

제출에 필요한 양을 모으기 위해서고 이제 1년 동안 제법 상당량이 됩니다.

본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제 그만 멈추는 게 어떨지요?

다음은 서에서 뵙도록 하죠.

#참는게아니라기다리는 것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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